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으면 매우 훌륭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
[시리즈 목차]
1. 티트리 여드름 감소 효과
2. 라벤더 오일 이야기
3.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의 시너지 효과

리슬립은 슬립 케어 스프레이를 개발하며, 티트리 오일, 라벤더 오일 포함하였습니다. 두 오일의 최적의 비율을 찾아내 시너지 오일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어떻게 효과가 증폭 될까요?
Synergistic Antifungal Activity of Tea tree and Lavender Essential oils Against Dermatophyte Infection 논문을 바탕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논문은 T.rubrm 과 T.mentagrophytes 균을 이용했습니다. 두 진균 모두 피부사상균입니다. 피부사상균이란 피부병을 일으키는 균을 이야기합니다. 피부사상균은 발진, 가려움, 벗겨짐 등의 증상을 야기하며, 무좀도 일으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은 이러한 진균들을 막는 항진균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둘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요?

출처 : Synergistic Antifungal Activity of Tea tree and Lavender Essential oils Against Dermatophyte Infection
논문에 나온 그림을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1번과 4번 그림이 각각 아무런 처리를 하지 않고 피부사상균을 키운 것입니다. 매우 활발하게 성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3번과 6번 그림은 매우 작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서 처리한 것이 3번과 6번 그림입니다. 두 진균 모두 성장 자체를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논문에서도 이러한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Optimation of Emulgel Combination of Tea Tree Oil and Lavender Oil: Evaluation and Antibacterial Study 논문에서는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혼합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여 여드름균의 제거에 더욱 효과적임을 보고했습니다.
| Inhibition zone(mm) |
FO (티트리 오일) | 2.12±0.44 |
F1 (티트리 + 라벤더 오일) | 3.93±0.41 |
Positive Control (항상제) | 10.07±1.12 |
Negative Control (물) | 0.00±0.00 |
실험은 간단합니다.
여드름균에 1) 티트리 오일, 2) 티트리 오일+라벤더 오일, 3) 항생제 4) 물 을 떨어뜨려보는 것입니다. 모두 동일량을 떨어뜨려, 그 효과를 비교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드름균이 죽은 범위(Inhibition Zone)를 측정하였습니다. 여드름균이 많이 죽을수록 Inhibition Zone의 숫자가 큽니다. 즉 Inhibition Zone의 숫자가 클수록 항균 효과가 좋습니다.
Positive Control은 Clindamycin이라는 항생제를 넣은 것입니다. 여드름균이 매우 효과적으로 제거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려 10.07mm의 범주에서 여드름균이 죽었습니다. 반면 Negative Control은 물을 넣은 것입니다. 여드름균이 하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물로만 세수해서는 여드름균을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티트리 오일만 넣은 F0와,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섞은 F1을 보겠습니다. F0의 경우 2.12mm이고, F1은 3.93mm 입니다. Inhibition Zone의 크기가 약 2배 차이입니다. 같은 양이어도, F1의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티트리와 라벤더의 시너지 효과 때문입니다.
또 다른 신기한 점이 있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부작용을 줄이는데 있어서도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리슬립은 티트리, 라벤더의 시너지 오일을 통해, 수면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피부 트러블균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였습니다.
다른 오일들과 마찬가지로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은 호흡기 계통에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오일입니다. 물론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도 아니며 오일의 농도가 높아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흡기 계통의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으면 알러지 유발율도 낮아집니다.
이는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섞으면 호흡기 계통의 알러지를 유발하는 모노테르펜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종합해보면,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으면 피부사상균에 대한 항진균 효과가 더 커지고, 여드름균에 대한 항균 효과도 커지며, 호흡기 계통의 알러지는 줄어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리슬립은 효과성은 높이고 알러지 위험성은 낮춘 시너지 오일을 연구하고, 최적의 비율을 찾아 상품에 적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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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으면 매우 훌륭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
[시리즈 목차]
1. 티트리 여드름 감소 효과
2. 라벤더 오일 이야기
3.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의 시너지 효과
리슬립은 슬립 케어 스프레이를 개발하며, 티트리 오일, 라벤더 오일 포함하였습니다. 두 오일의 최적의 비율을 찾아내 시너지 오일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어떻게 효과가 증폭 될까요?
Synergistic Antifungal Activity of Tea tree and Lavender Essential oils Against Dermatophyte Infection 논문을 바탕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논문은 T.rubrm 과 T.mentagrophytes 균을 이용했습니다. 두 진균 모두 피부사상균입니다. 피부사상균이란 피부병을 일으키는 균을 이야기합니다. 피부사상균은 발진, 가려움, 벗겨짐 등의 증상을 야기하며, 무좀도 일으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은 이러한 진균들을 막는 항진균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둘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요?
출처 : Synergistic Antifungal Activity of Tea tree and Lavender Essential oils Against Dermatophyte Infection
논문에 나온 그림을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1번과 4번 그림이 각각 아무런 처리를 하지 않고 피부사상균을 키운 것입니다. 매우 활발하게 성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3번과 6번 그림은 매우 작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서 처리한 것이 3번과 6번 그림입니다. 두 진균 모두 성장 자체를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논문에서도 이러한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Optimation of Emulgel Combination of Tea Tree Oil and Lavender Oil: Evaluation and Antibacterial Study 논문에서는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혼합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여 여드름균의 제거에 더욱 효과적임을 보고했습니다.
Inhibition zone(mm)
FO (티트리 오일)
2.12±0.44
F1 (티트리 + 라벤더 오일)
3.93±0.41
Positive Control (항상제)
10.07±1.12
Negative Control (물)
0.00±0.00
실험은 간단합니다.
여드름균에 1) 티트리 오일, 2) 티트리 오일+라벤더 오일, 3) 항생제 4) 물 을 떨어뜨려보는 것입니다. 모두 동일량을 떨어뜨려, 그 효과를 비교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드름균이 죽은 범위(Inhibition Zone)를 측정하였습니다. 여드름균이 많이 죽을수록 Inhibition Zone의 숫자가 큽니다. 즉 Inhibition Zone의 숫자가 클수록 항균 효과가 좋습니다.
Positive Control은 Clindamycin이라는 항생제를 넣은 것입니다. 여드름균이 매우 효과적으로 제거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려 10.07mm의 범주에서 여드름균이 죽었습니다. 반면 Negative Control은 물을 넣은 것입니다. 여드름균이 하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물로만 세수해서는 여드름균을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티트리 오일만 넣은 F0와,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섞은 F1을 보겠습니다. F0의 경우 2.12mm이고, F1은 3.93mm 입니다. Inhibition Zone의 크기가 약 2배 차이입니다. 같은 양이어도, F1의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티트리와 라벤더의 시너지 효과 때문입니다.
또 다른 신기한 점이 있습니다.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부작용을 줄이는데 있어서도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리슬립은 티트리, 라벤더의 시너지 오일을 통해, 수면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피부 트러블균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였습니다.
다른 오일들과 마찬가지로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은 호흡기 계통에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오일입니다. 물론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도 아니며 오일의 농도가 높아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흡기 계통의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으면 알러지 유발율도 낮아집니다.
이는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섞으면 호흡기 계통의 알러지를 유발하는 모노테르펜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종합해보면,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을 적절한 비율로 섞으면 피부사상균에 대한 항진균 효과가 더 커지고, 여드름균에 대한 항균 효과도 커지며, 호흡기 계통의 알러지는 줄어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 티트리 오일과 라벤더 오일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리슬립은 효과성은 높이고 알러지 위험성은 낮춘 시너지 오일을 연구하고, 최적의 비율을 찾아 상품에 적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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